이쯤에서 적절한 덕질

오랜만에 모 비툴사이트에 들러 후딱 그렸다 생각했는데 30분 이상이나 걸린 부차라티입니다.

일단은 부차라티를 그리자-근데 영화 "마스크"에서 "칙치기붐"하면서 춤추는 짐캐리가 생각이 났다-퓨전


이라는 과정에서 탄생한 부챠라티입니다.그런데 그려놓고 보니까 부챠라티가 부챠라티가 아닌 것 같아 곤란합니다.
바지의 올챙이 무늬와 단발머리로 부차라티라 우기고 싶습니다만,과연 얼마나 이해해 줄 지는 미지수입니다.

그러니까 덕질도 너무 쉬면 곤란하다는게 결론입니다.(..........)
우리 모두 칙치기붐~
이글루스 가든 - 황금의 정신

by 뽀롤 | 2008/09/02 23:35 | 죠죠그림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kankanpo.egloos.com/tb/78141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니케 at 2008/09/03 00:13
뽀롤님 이...이거!!!

넘 잘 어울려요 ^0^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
Commented by 시엘로 at 2008/09/03 01:14
역시 뭘 해도 어울리는남자 부챠라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옆에서 아바키오가 캉캉을 추고있다고 해도 믿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치이나 at 2008/09/03 01:19
부챠라티 올레~
Commented by 단장 at 2008/09/03 10:36
드디어 미명에서 깨어나셨군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