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1일
죠죠 성별역전-망상별곡
평소에 품고있던 망상에, 단장님의 "사랑의 아침극장"설정에 자극을 받아 후딱 그렸습니다.
죠안나(........인지 죠나단인지) 아가씨와 그 친구들의 사교계 첫 데뷔에 있었던 일입니다. 드디어 어른으로 인정해 준다는 기쁨과 동경하던 사교파티에 대한 설레임을 숨기지 않는 아가씨들입니다.
왼쪽부터 죠안나, 에리나, 그리고 언제나 냉정침착한 리사리사(...........)
드레스는 엠마 8권, 캠벨자매 3인방의 드레스를 참고했습니다......
우연히도, 디오도 대학의 친구들과 같은 파티장에 모여있었습니다.
소란스럽고 요란한 곳을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은 인맥형성을 위해 억지로 참석한 파티입니다. 기분 좋을 리 없습니다.
그곳에서 죠안나를 만나 반가우신 디오님. 웬일로 먼저 상냥하게 다가가 춤을 청합니다. 렛츠 부기 투나잇!(.......)
그리고 이것은 덤.
언제나 죠안나 양 곁을 지켜주는 든든한 수호천사, 스피드웨건입니다. 상냥하고 다정하고 남의 일에 참견 잘 해주고 유능하기까지. 하지만 그런 캐릭터들의 운명은 다 잡은 물고기를 남에게 빼앗기는 것이죠.
그리고 이것은 강촹님의 "디오가 여자였다면"설정에 자극을 받아 그린 것입니다.
디오네 아가씨는 아주아주 행동력이 강한 아가씨라서 일단 저지르고 봅니다. 찜꽁한 남자이기 때문이겠죠.ㅋㅋㅋㅋㅋ

왼쪽부터 죠안나, 에리나, 그리고 언제나 냉정침착한 리사리사(...........)
드레스는 엠마 8권, 캠벨자매 3인방의 드레스를 참고했습니다......

소란스럽고 요란한 곳을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은 인맥형성을 위해 억지로 참석한 파티입니다. 기분 좋을 리 없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덤.


디오네 아가씨는 아주아주 행동력이 강한 아가씨라서 일단 저지르고 봅니다. 찜꽁한 남자이기 때문이겠죠.ㅋㅋㅋㅋㅋ
# by | 2008/03/11 12:45 | 죠죠그림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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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성별이어도 행동력있는 두 디오에게 응원 보냅니다, 예스!! 부기 투나잇!!!<<
제가 그린 스피드웨건은 너무 순둥이네요.이래서야 참견쟁이가 아니고 순둥이.....
니케//캬캬캬캬캬!제 망상에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저도 정말 좋네요!착하고 정의롭고 당찬건 좋은데 디오에게 파문까지 쓰면 로맨스에 조금 하자가 있을지도 몰라유.....
쟈카//응.스피드웨건을 칭찬해줘서 고마워.근데 디오 좀 봐줘줘......턱시도 디오에 힘썼단 말여......
시엘로//죠나단 여체화에 불타게 된 계기도, 엠마때문이었죠. 잘 어울릴 것 같았거든요.흐흐흐흐
와 누나 요즘 그림 진짜 예뻐졌다..!!
그리고 아래 '핸드폰' 애인.. 포스팅은 보고 놀랬음..
제대로 낚였네 ㅋㅋㅋㅋㅋ
너야 내 연애의 역사를 죄 알고있으면서 뭘 새삼 놀라냐.크하하하하하~!
글고, 저거 플러스펜으로 그린 후에 축소해서 이뻐보이는거야.별거없응...
저 아래 문답은 다 알면서도 막 자발적으로 낚여서 열중해가며 읽게 된다.
근데 진짜 강하다ㅠㅠ 실명한 어머니의 전남편...ㅠㅠ
본가 컴퓨터로는 이글루 로그인이 안되어서 이리 쓰네.그리고 저거에 낚인 사람이 제법 많아서 보람찼어.너도 한번 해봐.아잉~>.<